20090204 요새 하고 있는 게임

이거.


아직 초반부에 초반부입니다. 개러스 처음 만났음. 그나저나 확실히 재미있군요. 호평받을만한 이유가 있습니다. 설덕들을 설레게 할 요소들도 많습니다. 게임적으로는 바이오웨어가 쌓아왔던 시네마틱 RPG의 진수를 여지없이 보여주고 있습니다.

일단 남자 솔져로 플레이하고 있는데, 이름은 Alexis로 했습니다 요새 핫 칩을 듣고 있어서 그렇게 지었다는건 비밀

본 시나리오 위주로 끝내고 2편으로 넘어가야 되겠군요.
이올린에 북마크하기(0) 이올린에 추천하기(0)
giantroot
Fight Test/잡담 2010/02/04 23:53
Powerd by Tistory, designed by criuce
rss